평생학습관 로비가 갤러리 됐네 … 경북 상주 ‘평생학습동아리 작품전’ 열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지자체 평생학습관 로비가 갤러리로 변신했다.
경북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24일까지 로비에서 평생학습동아리 ‘그리다 여행스케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인 ‘그리다 여행스케치’ 회원들이 상주시 곳곳을 다니며 상주시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어반 스케치를 선보인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정겨운 상주 모습을 사진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매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평생학습원은 시민 누구나 인문, 교양, 취미, 자격증반 등 평생학습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작품전으로 수강생과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 평생학습동아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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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점근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이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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