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노인맞춤돌봄센터가나주경찰서와 공동으로서 ‘어르신 범죄예방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동신대 제공.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노인맞춤돌봄센터가나주경찰서와 공동으로서 ‘어르신 범죄예방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동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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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노인맞춤돌봄센터는 나주경찰서와 공동으로서 ‘어르신 범죄예방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형기 나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이 강사로 나서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 67명에게 노인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 유형별 사례를 강의하고 생활지원사들과 애로사항, 노인학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노인학대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학대의 88%가 가정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점을 설명하고, 생활지원사들에게 신고 의무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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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노인맞춤돌봄센터는 앞선 8월 나주경찰서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어르신 범죄 피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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