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안마의자 부문 1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KCSI는 한국산업의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서 미래의 질적 성장을 보여주는 지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2년 한국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했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조사에서 헬스케어 부문 2년 연속 1위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성능 및 기능, 건강 개선 등을 묻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디프랜드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융합연구 조직을 통해 안마의자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왔다. 최근 5년 동안 바디프랜드가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만도 약 734억원으로 매년 연구 개발비를 늘려나가고 있다. 그 결과 헬스케어 업계 최고 수준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했다. 올해 6월 기준 국내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2914건을 출원했고 이 중 1724건이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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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발전해가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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