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까지 최대 92% 할인…LF 하프클럽, 역대급 세일 행사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30일까지 단 이틀간 20여 브랜드의 본사와 함께 상품을 최대 92%까지 할인·판매하는 가을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본사 직영 가을 세일에서는 ‘미니멈’,‘쉬즈미스’,‘JJ지고트’,‘더아이잗뉴욕’,‘올리비아로렌’,‘올리브데올리브’, ‘샤틴’, ‘지센’, ‘비키’, ‘베스띠벨리’ 등인기 브랜드가가을 베스트 상품과 올해 신상품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별로 상품에 10~50% 할인 쿠폰을 적용했했으며아울렛 상품은 물론 일부 신상품에도 할인가가 적용된다.
LF 하프클럽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특가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온앤온과올리브데올리브에서가을 의류와 겨울 역시즌 상품에 최대 20% 할인쿠폰을 추가 적용하고 무료배송을 실시하는 등 LF 하프클럽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베스띠벨리, 씨, 비키는 최대 25% 할인쿠폰을 적용해 최대 90%까지 가격을 인하했다. JJ지고트와 더틸버리는 원피스와 니트 제품에 최대 15% 할인을 적용해 LF 하프클럽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이 밖에도 ‘리스트’, ‘TNGTW’, ‘에고이스트’, ‘조이너스’, ‘꼼빠니아’, ‘크로커다일레이디’, ‘씨씨콜렉트’, ‘듀엘’, ‘주크’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 및 겨울 역시즌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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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F 하프클럽은 공식애플리케이션 ‘경품 자판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결제금액 1만원당 1개씩 적립되는 코인을 모아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 응모에 참여하면 된다.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LF 하프클럽 적립금, 삼성 비스포크 공기청정기, 다이슨 V15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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