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까지 접수…대표이사·사업부문이사·대외협력부문이사·비상임이사 4개 직위 공모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재단을 이끌어 나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와 사업부문이사, 대외협력부문이사를 비롯해 재단 이사회 일원인 비상임이사까지 총 4개 직위에 대해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진흥원 정관 제14조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공고문 상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직위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고 임기는 전 직위 동일하게 3년이며 보수는 진흥원 내규와 서울시 기준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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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며 응시서류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임원에 대한 심사는 별도로 구성된 서울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주관한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각 직위별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서울시장에게 추천하고, 서울시장이 적격자를 임명하게 된다.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등 임원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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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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