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규칙 제·개정, 민생현장 탐방 시행

완도군 의회 전경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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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의회가 제294회 임시회를 6일부터 1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발의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재·개정 심의 의결 및 1건의 동의안을 처리한다.

회기 기간에는 민생 현장 탐방을 한다. 애초 하반기에 예정한 읍면 순회 방문을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민생 현장 탐방을 하게 됐다.


민생 현장 탐방은 지역구 또는 방면별로 소그룹으로 분산해 주요 현안 사업장이나 생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허궁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제약으로 많은 주민을 가까이서 만날 수는 없겠지만 멀리서나마 허리 숙여 목소리를 경청하도록 하겠다”며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서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 복지 증진 및 소득 기반 시설로 활용 효과를 높일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군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청이 제한된 제294회 개회식 장면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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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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