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도의원, 영암소방서 격려 방문…애로사항 청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는 2일 우승희 도의원이 영암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활동에 매진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승희 도의원은 당면업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승희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말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길 당부”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학순 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우승희 의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전한 영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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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월 16일에도 이보라미 도의원이 혹서기 직원 격려를 위해 영암소방서를 방문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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