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미술관, 문정운 금속공예작가 개인전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심미술관은 오는 9일까지 문정운 금속공예작가의 3번째 개인전 ‘Fun comfort’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대 일반대학원 산업디자인과에서 주얼리디자인을 전공 졸업한 문정운 작가는, 지난 2011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주얼리 디자인과 금속가구디자인 등 커머셜 디자인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정운 작가가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인 작품은 전통 공예기법과 현대적 기법의 융합을 통해 재해석과 재배열을 통한 익숙한 오브제의 조형적 재해석을 시도한 작업이며 점, 선, 면 등 단순한 도형들로 이뤄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또한 ‘나의 공간, 편안한 휴식, 공간 속 재미’ 등 편안한 공간에서 하나의 오브제에 머무는 것이라 아니라 편안함과 재미 속에 함께하는 주체와 함께 오브제로 재조합 되는 공간 오브제를 선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