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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미군이 철수하자 탈레반이 반(反)탈레반 최후 거점에 대한 공세에 나섰다. 저항군의 최후거점으로 알려진 판지시르 계곡 일대의 반군은 일단 탈레반을 격퇴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저항군은 카불 북쪽에 위치한 판지시르 계곡 일대에서 탈레반의 공격을 물리쳤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탈레반 병사 8명이 사망했으며, 비슷한 인원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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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군 대변인은 판지시르 서쪽 일대에서 전투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대변인은 이번 공격은 본격적인 공격이라기 보다는 위력 정찰으로 보인다면서, 저항군 측에서는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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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탈레반에서는 이번 공격과 관련해 공식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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