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거지·일자리·귀농귀촌 등 질문
함양군·유림초·LH 등 상세하게 설명

유림초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온라인 설명회 [이미지출처=함양군]

유림초 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온라인 설명회 [이미지출처=함양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유림초등학교 버들마루에서 열린 유림초 2021 경남작은학교살리기 사업 학생·학부모 전입 설명회가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된 이 날 설명회는 유림초등학교 전입 희망 학부모 및 관심 있는 이들의 신청을 사전에 받아 현장에서 양방향 소통하며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전입 설명회 1부에서는 학교, 지자체, LH에서 작은 학교 살리기 관련 사업을 안내하고 2부에서는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각 담당에서 설문에 관한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함양군청과 함양교육지원청, 유림면, 유림초 등 담당자들이 직접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군으로의 전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며,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AD

서춘수 함양군수는 온라인 축사를 통해 “우리 군은 전국 처음으로 농촌 유토피아 사업을 추진해 전입해 온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아주 높다”며 “유림초등학교 작은 학교 살리기 역시 학교와 민·관·기업이 함께하며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