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김충현 bhc 연구소장, 임금옥 bhc 대표, 윤현철 족발상회 점주, 문상만 본부장이 bhc 족발상회 가맹 1호점인 운정점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hc

(왼쪽부터)김충현 bhc 연구소장, 임금옥 bhc 대표, 윤현철 족발상회 점주, 문상만 본부장이 bhc 족발상회 가맹 1호점인 운정점 오픈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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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가 지난해 자체 개발한 족발상회의 첫 가맹점인 경기도 파주 운정점이 30일 문을 열었다.


bhc는 이날 임금옥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족발상회 가맹 1호점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족발상회는 bhc가 1년 가량 시제품 연구를 진행하고 6개월 간의 현장 테스트 등을 거쳐 지난해 8월 서울시 강남구에 직영 1호점 역삼점을 연 브랜드다.


족발상회 역삼점은 ‘마초족발’과 ‘뿌링족발’ 등 전통과 뉴트로를 콘셉트로 한 신개념 메뉴를 선보이면서 인근 직장인과 2030세대 입맛을 공략해 왔다. 여기에 우드 톤과 은은한 조명을 사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반 족발 매장이 아닌 고품격 외식 공간으로 호평을 받으며 코로나19로 외식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꾸준히 매출 상승 곡선을 그렸다.

족발상회 운정점은 bhc가 직영 매장인 역삼점을 1년간 운영하며 획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점한 첫 번째 가맹점으로 약 30평에 46석 규모로 마련됐다. 또한 야당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라 접근성이 높고 주변에 운정호수공원, 아파트 주거단지 등이 있어 직장인을 비롯한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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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족발상회 운정점은 다음 달 30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메인 족발 메뉴 주문 시 어탕칼국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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