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가 이동통신의 표준을 개발하는 세계 최대 기술표준 단체인 3GPP 표준회의에서 2개 분과 부의장에 선출돼 업계 최다 의장석인 7석을 확보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는 지난 16~28일 개최된 3GPP에서 삼성리서치의 송재연 연구원과 삼성리서치 인도 벵갈루루연구소의 나렌 탕구두 연구원은 3GPP의 통신시스템 미디어 기술분과인 SA4와 통신 외부망 인터페이스 기술분과인 CT3의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고 전했다. 이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는 의장 2명, 부의장 5명 등 업계에서 최다 의장석인 7석(의장 2명, 부의장 5명)을 보유하게 됐다.

삼성리서치의 송재연 연구원(왼쪽)과 나렌 탕구두 연구원.(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리서치의 송재연 연구원(왼쪽)과 나렌 탕구두 연구원.(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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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의장에 선출된 분과 중 하나인 SA4는 5G 기반의 동영상 스트리밍과 XR(확장현실) 등의 실감형 미디어를 전송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과다. 송 연구원은 비디오 포맷과 전송을 개발하는 멀티미디어 국제 표준화 기구 MPEG와 디지털 방송 표준을 개발하는 차세대 지상파 방송표준화 기구 ATSC에서의 표준 활동과 전문성을 인정 받아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또 다른 분과인 CT3는 5G 통신망과 외부망을 연결하는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제정하는 분과로, 탕구두 연구원은 5G 망을 인터넷 사업자에 개방해 저지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표준 인터페이스 개발 성과를 인정 받아 부의장에 선출됐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는 지난 5월 통신 모뎀 기술을 개발하는 무선접속 물리계층 기술분과인 RAN1의 의장으로 선임된 데 이어 SA4와 CT3 분과 부의장으로 선출돼 5G의 성능을 향상하는 기술 혁신과 5G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개발에 앞장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는 차세대 5G인 '5G-어드밴스드' 기술 표준화와 함께 6G 표준 논의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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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최성현 전무는 "5G 기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XR 등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지원과 외부 서비스와 긴밀하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통신 시스템의 진화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3GPP 내 리더십 확보와 함께 삼성리서치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과 5G 생태계를 확대하는 기술 개발 기여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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