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김동우 작가 진로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부산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9월 25일 오후 2시부터 세계에 흩어진 독립운동 흔적을 담는 김동우 사진작가를 초청해 온·오프라인 진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김 작가는 다큐멘터리 작가로 러시아, 멕시코, 카자흐스탄 등 세계 곳곳에 흩어진 독립운동 사적지를 찾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부산시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꿈미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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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섭 센터장은 “전문 분야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진로 가치관을 확립하고,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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