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성 박진완 대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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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박진완 (유)덕성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 기부금을 쾌척해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23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 따르면 지난 22일 박진완 (유)덕성 대표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대통령 업적을 알리고 후손들이 화해와 평화 정신을 배우는 데 쓰였으면 한다며 300만 원을 기부했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관계자는 “박진완 대표의 의견대로 김대중 대통령의 발자취를 이어갈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 출신인 박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의 지도력을 존경했으며 화해와 평화 정신을 기반으로 친환경 조경시설물 (유)덕성을 경영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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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감사위원, 한국 범죄심리학회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17∼19기) 등을 맡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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