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경찰청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21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BGF리테일이 경찰청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21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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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21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공모 대상은 13세 이하 모든 어린이로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동 안전으로 아동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 안전을 지켜주는 좋은 친구 CU와 아동안전지킴이집 총 2개 부문으로 CU와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판 이미지가 그림에 포함되어야 한다. 작품 규격은 8절 도화지 채색된 그림이며 공모전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 후 실물 작품을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좋은 친구 CU 부문의 BGF리테일 대표이사상과 아동안전지킴이집 부문의 경찰청장상으로 나뉘며 각각 유치부,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1명씩,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 각각 100만원을 수여한다. 좋은친구상은 2개 부문에서 각각 7명씩 뽑아 CU 모바일상품권 5만원권을 시상하고 선착순 응모자 총 200명에게도 CU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수상작은 BGF리테일과 경찰청 부문별 내부 심사 50%와 공모전 홈페이지 등에서 시행 예정인 국민투표 점수를 합산해서 정해진다. 수상작은 다음달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초에 진행된다. 최고상을 수상한 6개 작품은 올해 하반기 CU에서 판매 예정인 핫팩 패키지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핫팩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핫팩이라는 콘셉트로 앞면에는 공모전 수상 작품과 함께 뒷면에는 장기실종아동 찾기 포스터가 인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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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생각으로 표현된 그림을 통해 아동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과 콘텐츠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사회적 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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