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개발자 신입 공채 시작…"세자릿수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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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19일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에 들어간다.


채용 인원은 세자릿수 규모다. 이번 공채는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커머스·카카오페이·카카오엔터테인먼트 총 7개 계열사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지원자는 최대 2지망까지 희망 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

지원서에 학력, 전공,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받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다. 카카오는 2017년부터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우수한 개발자를 선발하기 위해 스펙이 아닌 능력 검증을 통해 개발 역량과 업무 적합성을 고려하겠다는 취지다.


공채 지원은 이날부터 다음달 6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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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메일, 휴대폰 번호 등을 입력한 후 계정을 생성하면 누구나 1차 온라인 코딩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다. 채용 전형은 9월11일 1차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시작으로 2차 온라인 코딩테스트와 1·2차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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