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송파농협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상식'에서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2번째), 이한종 송파농협 조합장(왼쪽 7번째), 서울상호금융지원단 김남진 단장(왼쪽 9번째) 등 농협 임직원들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12일 송파농협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상식'에서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2번째), 이한종 송파농협 조합장(왼쪽 7번째), 서울상호금융지원단 김남진 단장(왼쪽 9번째) 등 농협 임직원들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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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12일 서울 송파농협 본점에서 상호금융 사업추진 프로모션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은 6~7월 중 실시한 상호금융 사업추진 프로모션 2개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송파농협을 직접 찾아 이뤄졌다. 가락시장역지점 염정혜 과장보, 문정동지점 김연희 과장대리, 본점 김윤희 계장보 등 우수 직원에게는 표창장과 꽃다발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시상은 지난달 처음 실시한 서울상호금융 '찾아가는 시상식-동서울농협'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코로나19 확산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지키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송파농협은 올해 상호금융대출금 2조원, 하나로마트 매출 300억원 달성, 함께하는 유통 혁신상 수상 등 신용 및 경제사업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상호금융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한 디지털금융 사업 추진과 기금적립 예금상품추진에 힘써준 송파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금융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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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종 송파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각종 금융산업의 규제, 저성장·저금리 기조 등 어려운 사업추진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총력을 다해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시농협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상호금융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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