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결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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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는 10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과 관련해 "환영하다"고 밝혔다.


광주상의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결정은 광주 지역 삼성전자 협력사를 비롯한 경제인들의 요청이 반영된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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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지연된 국?내외 신규 투자 계획이 조기 실행돼 삼성전자 광주공장과 지역 300여 개의 협력사 경영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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