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협업·상생의 ‘코워킹(co-working)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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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이 2개 이상의 공동체 모임을 대상으로 협업과 상생의 ‘코워킹(co-workin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완주군은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들이 만나고 교류하며 협력과 협업의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공동체 코워킹 프로젝트인 ‘모두모이다’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워킹 프로젝트’는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 사업으로, 2개 이상의 공동체가 정치와 종교, 상업 등을 제외한 모든 주제를 갖고 공동으로 계획한 사업을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완주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중심이 돼 진행하는 이 사업은 공모사업 지원시기의 칸막이 제거 차원에서 매월 말일까지 모집하고, 다음달 둘째 주 목요일에 심사하는 등 상설 모집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공동체간 협업과 상생을 위한 협업 프로젝트이며 지원이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코워킹 프로젝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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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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