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에서 LG 채널 서비스를 구동하는 모습.(사진제공=LG전자)

LG 올레드 TV에서 LG 채널 서비스를 구동하는 모습.(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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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가 웹OS TV에 기본 탑재하고 있는 무료 콘텐츠 플랫폼인 LG 채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LG 채널은 인터넷이 연결된 웹OS TV에서 별도 셋톱박스 없이 여러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는 올해 안에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1개국에 LG 채널 서비스를 추가 론칭한다. 현재 14개 국가에서 1600여 채널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25개국, 1900여 채널로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LG 채널로 144개 무료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여기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는 LG 채널에서 K-콘텐츠 채널을 제공하는 국가를 기존 유럽 4개국에서 미주 지역 4개 국가를 더해 총 8개로 늘렸다. 최근 콘텐츠 파트너사 뉴 아이디와 협업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등 4개 국가의 LG 채널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라이브TV 채널인 와이지티비, 한국 영화 전문채널 뉴케이무비즈 등을 포함한 K-콘텐츠 채널을 추가했다.


유럽과 중남미 지역에는 플루토 TV, 라쿠텐 TV 등 유명 콘텐츠 공급업체의 채널과 재즈·일렉트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퀘스트 TV 등 현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인기 채널도 추가한다.

이와 함께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는 웹OS 플랫폼을 사용하는 외부 업체의 TV에서도 LG 채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전 세계 20여 개 TV 제조업체가 웹OS 플랫폼을 사용한 TV를 출시하고 있다. 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는 고객 취향 기반 콘텐츠 추천 기능을 강화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새로 적용한다. 지난해 출시한 TV에는 이미 신규 UI를 업데이트했으며, 다음달에는 2016년 이후 출시 모델에도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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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63% 거래량 1,517,270 전일가 140,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서 최고상 수상 영예 정성현 HE서비스기획운영실장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LG 채널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보다 많은 고객이 LG T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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