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키친'(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키친'(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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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주중 점심 뷔페 '3+1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해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중(월~금요일) 점심에 '그랜드 키친'에서 3인 식사 시 추가 1인에 대해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점심 가격은 1인 기준 성인 6만8000원, 아동(37개월~만 12세) 3만4000원이며 36개월까지는 무료다. 단 기타 할인 혜택(도민 할인 등)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그랜드 키친'은 국내 최대 규모인 294석을 보유한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이다. '오픈형 다이내믹 키친'을 표방한다. 각 구역별 셰프들이 라이브스테이션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즉석에서 요리해 메뉴를 제공한다. 전통 한식, 해산물, 아메리칸 바비큐 그릴, 중식, 태국요리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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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관계자는 "여름 휴가 및 호캉스 시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세프군단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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