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 신규 확진 19명 발생 … 주점·음식점 관련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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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김해 각 7명, 거제 5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조사 중 6명, 창원 음식점 관련 4명,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도내 확진자 접촉 4명, 김해 유흥주점 관련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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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373명(입원 911명, 퇴원 5443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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