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가 이어진 20일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호복을 입고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1278명으로 2주째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가 이어진 20일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호복을 입고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1278명으로 2주째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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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6명, 창원·통영 각 4명, 함안·고성 각 2명, 진주·창녕·거창·합천·산청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2명, 조사 중 7명, 창원 유흥 주점 관련 2명, 창원 음식점 관련 1명, 김해 유흥 주점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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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197명(입원 816명, 퇴원 5362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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