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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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한국맥도날드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바삭한 어니언을 더해 풍미를 극대화한 신제품 ‘상하이 어니언 버거’를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상하이 어니언 버거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스파이시 어니언 소스와 후라이드 어니언(양파 튀김)이 더해져 매콤 바삭한 맛을 극대화했다. 100% 닭가슴살 통살 패티에 바삭한 양파와 매콤한 맛의 특제 소스가 만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에 풍미와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는 상하이 어니언 버거 출시를 기념해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틱톡커인 ‘넵킨스 뮤직’과의 협업을 통해 상하이 어니언 버거 속 신선하고 맛있는 식재료들의 소리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CF를 선보인다. 틱톡을 통해 고객들이 상하이 어니언 버거의 식재료들이 내는 소리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어니언비트 챌린지’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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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하이 어니언 버거는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 및 드라이브 스루, 배달 플랫폼에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단품 5200원, 세트 6500원이며, 매장에서 주문 가능한 맥런치 가격은 상하이 어니언 버거 세트 기준 5800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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