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주요 국유재산 관심물건.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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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총 98건의 국유부동산을 대부·매각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와 공동주택을 포함한 신규물건 64건이 포함됐다.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은 3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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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전에는 부동산 현황을 사전 확인해야 하고, 부동산별 행위 제한 등 상세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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