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양념대갈비(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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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엄선 대갈비에 특제 양념 저온숙성 '시그니처 갈비'
초복 앞두고 가족 영양식 메뉴 '소갈비찜'도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9일 '서울 3대 갈비 명가'로 유명한 한식당 '낙원'의 '양념대갈비'를 마켓컬리를 통해 가정간편식(HMR)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호텔 레스토랑 메뉴를 가정에서 즐기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한 양념대갈비는 소갈비찜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가정간편식이다. 호텔 맛을 그대로 옮겨온 식재료와 레시피로 홈파티, 집들이, 생일 등 특별한 날 준비한 이의 정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다고 호텔 측은 말했다.

갈비는 육질이 연하고 살이 가장 많은 대갈비를 엄선했으며 덧살은 제거하고 100% 갈빗살만 사용해 질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38년 경력 조리 기능장의 특제 양념 소스는 생과일·채소 등 10여종 재료로 식재료 본연의 건강한 맛을 살렸다. 낙원의 저온 숙성을 통해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도 살렸다. 가격은 500g 기준 4만5000원이다.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가족 보양식으로 좋은 '소갈비찜'은 감초와 당귀 등 몸에 좋은 한약재를 첨가해 은은한 풍미를 살렸다. 은행, 표고버섯 등 고명도 낙원 셰프가 엄선해 만들었다. 가격은 700g 기준 3만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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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마케팅 실장은 "1984년 개관 이래 맛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낙원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직영 농장에서 약 30여종의 제철 식재료를 공수받아 신선하고 건강한 맛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곳의 시그치너 메뉴인 양념대갈비는 고급 선물 대표 상품으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가격을 낮춰 소포장으로 특별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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