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3명 발생 … 확진자와 접촉 뒤 감염(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5시 이후 확진자 1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6명, 김해 4명, 진주 2명, 함양 1명이다.
창원 확진자 6명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5323~5326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316, 5327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4명 중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고 5320~532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5319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5317, 5318번으로 분류됐다.
함양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531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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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324명(입원 175명, 퇴원 5131명, 사망 1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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