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 저출생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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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6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시작된 이 챌린지는 저출생이 가져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캠페인이다.

박 교육감은 “한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들의 성장은 함께 만들어내야 할 과제”라며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출생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교육감은 “경남교육도 교육복지 대전환의 시작이 될 거점통합돌봄센터 ‘늘봄’을 통해 사회적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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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 교육감은 이호영 창원대 총장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김석준 부산교육감과 윤성미 경남도의원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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