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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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5일 김한영 이사장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기념사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돼 환승주차장, 쇼핑몰, 푸드테마 등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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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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