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세 절개…각막 손상 최소화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4만례를 기록했다.


5일 광주신세계안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4만례 수술을 기록, 호남지역 안과 중 스마일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았다.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한 후 절편을 만드는 라식이나 각막 표면을 벗겨내는 라섹과 다르게 1~2㎜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제거해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이다.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특히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 날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도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사에서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받았으며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개발사인 미국 STARR Surgical사로부터 2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주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3000례를 기록해 호남 최다 인증서를 받는 등 시력교정술은 물론 노안·백내장 수술도 인정받고 있다.

AD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 4만례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