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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대구에서 클럽 관련 1명을 포함해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이 늘어 총 1622명이다.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감염됐고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중구 소재 클럽과 관련해서는 유흥시설 종사자 주기적 선제검사 등에서 지난 1일 2명이 확진된 이후 종사자와 이용자를 검사한 결과 2일 1명이 추가됐다. 타지역 확진자를 포함하면 누계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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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일 오후 10시부터 11일 24시까지 중구 동성로 인근 클럽 10곳에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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