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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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광재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구속을 놓고 "잘 나가던 검사의 이중잣대가 드러난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2일 SNS를 통해 "윤석열 전 총장의 장모가 불법으로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수십억 원대의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면서 "윤석열 전 총장의 파렴치함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헌법'과 '법치주의', 그리고 '공정과 상식'으로 대국민 표팔이를 해온 윤석열 총장의 해명이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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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또 다시 도리도리 고개를 저으시려나. 정치인의 기본 자질은 능력과 도덕성이다. 장모의 혐의를 시작으로 최근 불거진 배우자에 대한 논란까지, 정치를 하시려거든 모든 의혹을 당당히 털고 나오시길 바란다"고 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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