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현송 강서구청장 ‘긴급 서울시·자치구구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회의’ 참석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가운데)이 30일(수) 오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긴급 시·구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보류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일주일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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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은 30일 영상회의로 열린 ‘긴급 시·구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회의’에 참석했다.
서울 자치구 구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데 따라 긴급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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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는 7월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보류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일주일간 유지하기로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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