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 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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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현대건설은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221-5 일대에 짓는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1층 2개동으로, 아파트는 84㎡(전용면적) 단일면적 216가구다. 타입별로 △A타입 72가구 △B타입 72가구 △C타입 72가구 등이다. 각 동 지상 1~3층에는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가 조성된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 3호선 달성공원역과 직선거리 500여m인 역세권이다. 대구역에는 오는 2023년 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를 전철망으로 연결하는 대구권 광역철도도 개통될 예정이다. 침산로, 태평로, 신천대로, 국채보상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태평로 일대는 최근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현재 1만5000여가구긔 새 아파트가 분양했거나 분양 예정이다. 현대건설 역시 이 일대에 약 8400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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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번개시장 등은 대규모 유통시설과 경북대병원, 동산병원 등이 가깝다. 수창공원, 달성공원, 경상감영공원 등이 인접해 주건환경도 좋은 편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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