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SSG랜더스 창단 100일 기념…한우 4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SSG랜더스 창단 100일을 기념해 주요 신선식품과 SSG랜더스 스폰서 브랜드 상품 등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우 전품목은 다음달 4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한다. 브랜드한우, 냉동한우, 팩스테이크, 2등급 상품은 제외된다. 대표 품목으로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을 카드할인가 6828원에, ‘한우 1등급 국거리·불고기(100g·냉장)’을 3528원에 판매한다. 다음달 1~7일엔 장어, 자두, 참외 등 주요 신선식품도 최대 40%를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스폰서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풍성한 행사도 준비했다. 해당 브랜드는 도드람한돈, 농심, 오뚜기, 사조, 해태제과, 동서식품, 매일유업 총 7개다. 해태 홈런볼 초코 전품목을 1만원 이상 구매할 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SSG랜더스 원정 유니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스폰서 브랜드 상품을 3개 이상 포함해 최종 결제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SSG랜더스 타포린백을 선착순 5만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마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SSG랜더스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릭슨 SSG랜더스 골프공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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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도 ‘랜더스데이’만큼 고객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야구의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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