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 참가기업 2차 모집
내달 16일까지 온라인 신청…1차 모집 포함 총 450개사 선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내달 16일까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 참가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은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무료 서비스이다. 1000인 이상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 기업과 900~999인으로 의무 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업이 대상이다.
컨설팅은 재취업서비스 제공 경험 등 기업 상황에 따라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컨설팅과 개선·강화를 위한 '전문컨설팅'으로 구분된다. 기업은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6일까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노사발전재단은 심사를 거쳐 1차 모집 포함 총 45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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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산 KPC 일자리혁신센터 센터장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이번 컨설팅에 KPC의 축적된 재취업지원서비스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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