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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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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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7월 11일까지 오픈마켓, 대형종합몰, 백화점, 마트, 편의점 등 온·오프라인 할인 행사를 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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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첫 주말인 27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촉진을 위해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대·중소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지자체 온라인몰,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특가 할인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7월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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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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