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세븐일레븐, 제주우유파르페 ‘인기’…“메로나 제쳤다”

최종수정 2021.06.25 07:23 기사입력 2021.06.25 07:23

댓글쓰기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제주우유파르페.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제주우유파르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제주우유파르페’가 출시 하루 만에 아이스크림 전통강자 메로나를 뛰어넘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제주우유파르페는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5월 말 출시했던 ‘제주우유빙수설’도 판매 시작 일주일만에 아이스크림 매출 순위 8위에 올랐다.

제주우유파르페는 파르페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으로 청량한 제주 바다색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하단은 소다맛 샤베트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상단에는 고소한 제주우유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올려 완성했다. 제주우유빙수설은 제주우유를 넣은 우유얼음을 곱게 갈아 통팥과 연유를 올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제주우유를 활용한 바류, 모나카류 등 다양한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본격적인 아이스크림 성수기를 앞두고 프리미엄 청정우유인 제주우유와 콜라보하여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차별화 아이스크림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TODAY 주요뉴스 김숙, 이영자 '통 큰 선물'에 깜짝…"가격표 일부러 안 뗐네" 김숙, 이영자 '통 큰 선물'에 깜짝…"가격표 ...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