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하츠, 전방시장 업황 개선…"안정적인 실적 이어질 것"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유안타증권은 하츠 하츠 close 증권정보 066130 KOSDAQ 현재가 4,4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60 2026.04.2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LG전자, 3분기 영업익 7466억원…전년 동기比 25.1% ↑(종합) 하츠, 2분기 별도 영업익 30% 감소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26일 에 대해 전방시장 업황 개선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하츠는 1998년 설립됐다.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방기기(가정용 레인지후드, 빌트인기기 및 환기시스템, 환기청정기 등)를 제조, 판매 등을 주사업으로 한다.
유안타증권은 하츠가 전방시장의 수요가 확대(분양시장 개선 등 주택 공급 확대, 주택거래확대, 리모델링 시장 활성화 등)되는 국면에서 매출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츠의 경우 주택 인허가 확대 이후 6~20개월의 시차를 두고 매출이 증가하는 특징을 보여왔기 때문에 2021년뿐 아니라 2022년 매출 성장의 기대감이 더 높은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박진형 유안타 증권 연구원은 레인지후드 시장에서 지난해 기준 약 56%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제품다양화(다양한 가격의 제품 출시), 경쟁사 파산 등의 이유로 시장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으로 특히 대리점 매출 확대에 따른 전국유통망 구축과 B2G/B2C 등 유통 채널 강화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법률 개정과 실내환기 방식의 변화 필요성에 발맞춰 실내 공기질 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하고 있다"며 "환기청정기, AQM가전 등 다양한 제품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인데 국내 유일의 공기질분석 전용 랩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신규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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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올해 하츠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398억원과 10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1.8%, 33.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주방기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동반 개선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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