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건강 다이어트 상품.

CJ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건강 다이어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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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올리브영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건강 다이어트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슬리밍 상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인한 휴가와 야외활동 기대감이 커지면서 슬리밍 시장도 다시 활기를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체지방 감소 기능을 내세운 전통적인 슬리밍 상품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 관련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락토핏 생유산균 슬림, 스키니랩 더블케어 프로바이오 다이어트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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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다이어트 개념이 몸매를 가꾸는 것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것으로 확장되면서, 효소나 다이어트 유산균 등 관련 상품들이 고루 인기를 끄는 추세”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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