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진주시 소재 하얀메디컬과 업무 협약 체결
진료비 및 건강검진 이용 혜택 등을 위한 업무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진주시에 소재한 하얀메디컬과 고성군민을 위한 진료비 및 건강검진 이용 혜택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하얀메디컬을 이용하는 경우 진료비, 일반 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 이용 혜택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식은 백두현 고성군수와 이병송 대표원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서를 바탕으로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 및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백 군수는 “하얀메디컬이 고성군과 인접한 진주시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보다 많은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얀메디컬이 고성군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됨에 감사를 표한다”며 “고성군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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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얀메디컬은 2001년 하얀피부과의원으로 개원했으며, 현재 10여개 진료과목을 갖추고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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