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용래 특허청장,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개선 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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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9일 김용래 특허청장이 경기도 분당시 소재 UV LED(자외선 발광다이오드) 전문기업 유버㈜를 방문해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 성격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 청장(왼쪽 두 번째)이 기업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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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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