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회색·보라색…컬러풀해진 '갤럭시S21 FE', 렌더링 추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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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조만간 출시될 삼성전자의 신형스마트폰 '갤럭시S21 팬에디션(FE)'의 새로운 렌더링이 공개됐다. 녹색, 흰색, 파란색, 보라색, 회색 등 최소한 5가지 이상의 컬러로 판매될 전망이다.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8일(현지시간) IT팁스터 에반 블래스를 인용해 "유출된 렌더링은 거의 모든 각도에서 갤럭시S21 FE의 세부 디자인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이날 에반블레스는 갤럭시S21 FE의 전면, 후면, 좌우 측면을 다양한 색상 버전으로 담은 이미지를 공개하며 '갤럭시S21 FE s/ 업데이트/ 추가 색상/ 각도(왼쪽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녹색, 흰색, 파란색, 보라색, 회색)' 라고 트윗을 남겼다.


유출된 이미지에서는 폴리 카보네이트 후면 패널과 평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이 확인된다. 가장자리에는 볼륨 및 전원버튼, 하단에는 USB-C포트가 확인된다. 샘모바일은 "카메라 하우징은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플러스(+)에서 차용돼 익숙하다"면서 "갤럭시S21 FE는 S21의 스핀오프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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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FE는 올 하반기 폴더블 라인업과 함께 삼성전자의 노트 시리즈를 대체할 전략 스마트폰으로 주목 받고 있다. FE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과 유사한 성능,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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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외신들은 갤럭시S21 FE의 출고가가 70만~80만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0 FE(89만9800원)의 출고가보다 더 낮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0 FE은 출시 한 달 만에 200만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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