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코로나 접종센터 찾아 의료진 등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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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의료진 등을 격려하고 감사함을 전했다.


염 시장은 8일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가 있는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의료진과 공직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접종센터를 찾은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수원 3호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4월29일 운영을 시작했다.


염 시장은 센터내 골센터도 찾아, 상담원 분들이 상담을 잘 해줘 예방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수원시는 지난 달 24일부터 수원시민 전용콜센터(031-228-4600)를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신청을 돕고, 관련 상담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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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앞서 지난 4월1일 수원1호 예방접종센터(아주대학교 체육관)를, 4월22일 수원2호 예방접종센터(권선구 정현 중보들 테니스센터)를 각각 개소 운영 중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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