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동명대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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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전호환)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강완수)는 지난 4일 장애학생 학부모와 비장애학생 등 20명과 함께 간담회를 하고, 수업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장애학생의 참여활동 기회 제공과 소통하는 시간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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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대학생활적응지원프로그램 ‘꽃구름’에 대한 학생상담 김수안 교수의 결과 보고와 학부모·학생을 위한 적극적인 상담 방법에 대한 토론도 가졌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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