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에 출마한 홍문표, 주호영, 나경원, 조경태, 이준석 후보가 8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민의힘 선관위가 주관하는 ‘오른소리 합동 토론회’가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이날 오후 5시에 마감되는 모바일 당원투표를 앞두고 후보 간에 당심 잡기에 어떤 주제로 후보 간 싸움할지에 주목이 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