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산업 다시 뛰자! 부산설비 신기술상 시상·기술세미나 개최
4일 오후 2시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엽합회 회의실서 수상자 등 30여명 참석
부산설비 신기술상 수상자 5명 선정 … 신기술 촉진·건설기술 발전 공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4일 오후 2시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2021 부산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연다.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코로나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설비 신기술상 5명에 대한 수여식 ▲기계설비법 해설 및 기술설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수상자로는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이덕재 상무 ▲한국토지주택공사 조용철 차장 ▲경동건설㈜ 김찬수 이사 ▲㈜이엔이테크엔지니어링 강인구 대표이사 ▲부산시 건설본부 조유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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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경 부산시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이바지해준 수상자에 축하와 감사의 뜻 전한다”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과 친환경 첨단 미래교통기술인 어반루프를 비롯한 다층적인 교통체계로 15분이면 부산 어느 곳에서나 도심에 이를 수 있는 ‘15분 도시’ 구축에 많은 힘을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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