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개그맨 조래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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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개그맨 조래훈씨가 남원시 홍보대사로 재위촉 됐다.


전북 남원시는 조래훈씨가 지난달 31일자로 위촉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시 조례에 의거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촉을 확정하고 전날 개그맨 조래훈씨를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래훈씨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한 후 그동안 공중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방송MC와 남원에서 펼쳐진 각종 축제와 행사에 전문MC로 참여해 왔다.


현재 교육방송프로그램, 예능 및 시사교양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일대학교에서 레크리에이션학과 외래교수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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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래훈씨는 이번 재위촉에 따라 앞으로 3년간 남원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각종 국·내외 활동 및 관광, 문화, 지역축제 홍보활동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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