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 론칭
모바일 상품권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대표 강신봉)는 배달 앱 요기요에서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배달 앱을 통해 음식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주문을 즐기는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요기요는 모바일 상품권과 카드 메시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받는 사람이 직접 주문 메뉴를 고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은 5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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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입맛은 몰라도 선물은 요기요'를 메인 콘셉트로 신규 광고 캠페인도 공개할 예정이다. 박채연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로 모바일을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요기요 선물하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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