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스탠드형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스탠드형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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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초여름을 맞아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구매하면 추가 혜택을 주는 ‘냉방 가전 동시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에어컨 행사 모델과 선풍기 행사 모델을 동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100만 원 이상 스탠드형 에어컨 전 모델을 전자랜드 행사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특정 행사 모델을 삼성 제휴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만 원을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카드사 문자 수신을 허용한 고객에 한해 에어컨 금액대별 최대 5만 원의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홈캉스를 지원하는 '여름 휴가를 부탁해'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전자랜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즉석 당첨 형식의 경품 응모 이벤트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룰렛을 돌리면 당첨자에게 홈캉스 지원금 300만 원(1명), 100만 원(3명), 커피 머신(3명), 노래방 마이크(5명), 배달의 민족 2만 원 상품권(2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0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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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로 인해 냉방 가전을 구비하거나 새로 장만하지 않은 소비자들이 많다”며 “올여름은 작년과 달리 유례없는 폭염이 예고된 만큼 이번 동시 구매 행사를 통해 냉방 가전을 한 번에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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